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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7] 세계로 나갈 'K-뮤지컬' 찾는다…한국 소재 창작뮤지컬 공모전
매체 : 연합뉴스 2022-05-31 오전 11:55:22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7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세계적으로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번에는 해외 진출을 노린 'K-뮤지컬'을 찾는 공모전이 열린다.

공연제작사 라이브는 30일 공모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7'을 공고하며 해외 진출을 겨냥한 한국 소재 창작뮤지컬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이브는 앞서 6번의 공모전을 통해 뮤지컬 '아몬드', '팬레터', '마리 퀴리', '그라피티', '백만송이의 사랑', '더 캐슬', '구내과 병원' 등을 발굴한 바 있다.

이번에는 한국을 소재로 한 시대극·스릴러·미스터리·코미디·로맨스·공상과학(SF)·휴먼·드라마 등 장르적 특성이 잘 드러난 참신한 뮤지컬 작품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지원자(개인 또는 팀)는 기승전결 구조를 갖춘 90분 내외의 미발표 창작뮤지컬 대본(40페이지 이상) 또는 대본과 음악(5곡 이상)을 제출해야 한다.

총 6개 팀을 추려 작품별로 창작지원금 500만원을 지급하고, 중간평가를 통과한 선정작 2개는 별도 개발비 200만원과 쇼케이스 공연 제작비를 지급한다. 제작과 홍보마케팅, 영어·중국어·일본어 대본 번역 및 해외 홍보 등도 지원한다.

이 공모전은 ''2022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라이브가 주관한다.

공모 일정은 30일부터 7월 11일 오후 2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스토리움과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라이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공모전 포스터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공모전 포스터

[라이브 제공]

김경윤 기자 heeva@yna.co.kr

원문 링크 https://han.gl/xP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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